김하연 (1) 썸네일형 리스트형 [영화 소리꾼] 스포없는 리뷰 코로나로 인해 새로운 영화의 개봉은 미뤄지고 있는 추세입니다. 그 때문에 한동안 영화관에 가지 않았어요. 그런데 오늘은 영화 '소리꾼'을 보러 코엑스 메가박스에 다녀왔습니다. 아직 미개봉 상태이고 저는 배우 가족 시사회에 다녀왔습니다. 피로 맺어진 진짜 가족은 아니지만 가족 같은 선배의 초대에 지체 없이 달려갔습니다. (누구인지 밝히진 않겠어요) 코로나 시국 속에 오랜만의 영화관 방문이라 긴장했는데 메가박스 측에서인지, 주최측에서인지 세심한 배려에 깜짝 놀랐습니다. 문진표를 상세히 작성하고 두 번의 열체크와 좌석 띄워 앉기 등 갖가지 노력으로 그곳은 마치 코로나 안심존 같았습니다. 물론 영화 감상 내내 마스크도 벗지 않았고요. 영화 시작 전, 출연 배우 인사가 있었습니다. 저는 특히 김동완씨의 출연 소식..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