딘딘 (1) 썸네일형 리스트형 요즘 이슈, '클럽하우스' 앱에 관한 배우 김지훈과 딘딘의 생각 클럽하우스라는 어플이 생겼습니다. 요즘 핫하죠. 이 어플은 새로운 소통의 방식을 이야기하며 생겨난 어플입니다. 그런데 이 어플은 특징이 있습니다. 1. 아이폰에만 설치 가능 2. 초대장이 있어야만 가입 가능 1명의 유저에게 2장의 초대장만 발급되어서 지인 두 명에게만 뿌릴 수 있는 방식이죠. 이런 폐쇄적인 가입 방법 때문에 클럽하우스 안이 궁금한 사람들은 중고 거래 마켓에서 클럽하우스 초대권을 사고팔기도 한다고 합니다. + 이 어플에 대해 배우 김지훈씨가 본인 인스타에 의견을 내놨습니다. + 딘딘씨도 의견을 내놨어요. +개인적으로 딘딘 씨나 김지훈 씨 의견에 동의합니다. 새롭기도 하고 다소 신박한 플랫폼이라는 것엔 동의하지만 아무래도 이 어플 구조 자체 때문에 끼리끼리 로 권력화 될 수밖에 없다고 봅니다..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