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시맨브레드 (1) 썸네일형 리스트형 아웃백, 갑자기 한국에서 '다시' 인기있는 이유 요즘 아웃백을 일컫어 '지옥에서 살아 돌아왔다'라고 합니다. 2000년 중반에만 해도 아웃백은 외식 브랜드의 대명사였습니다. 평소에도 자주 갔고, 졸업식이나 입학식, 그리고 생일 같은 특별한 날에도 친구들끼리 혹은 가족끼리 아웃백을 자주 다녀오곤 했죠. 그런데 어느 순간 아웃백을 찾지 않게 되었습니다. 우리 동네에만 해도 엄청 크게 있었던 매장이 사라진 후로 굳이 찾아서 가진 않았던 것 같네요. 그 후로 외식 브랜드가 우후죽순 생겨나면서 아웃백은 슬슬 사람들의 기억 속에 사라져 가고 있는 것 같았습니다. (가끔 생각나는 투움바 파스타가 그립긴 했습니다) 얼마 전 동네에 있는 백화점에 아웃백 매장이 신규 입점했다는 광고를 보고 추억에 젖어 다녀왔습니다. 다시 방문한 아웃백 매장에 들어서니 옛 추억이 새록새..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