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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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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수처 설치로 꿈★을 이뤄버린 야당 정치인들 야당 정치인들이 그들의 오랜 염원, 드디어 꿈을 이뤘습니다. 공수처법이 제정된 것이죠. 그동안 반대를 위한 반대, 자기 자신을 부인하고 세뇌하느라 고생 많으셨을 듯 하여 과거 그들의 말들을 모아봤어요. 안철수의 2012년 발언입니다. 국민의 인권이 보장되고 사회적 약자가 배려받는 사회를 만들기 위한 첫걸음으로 공수처를 설치하겠다고 말했죠. 유승민씨도 검찰 개혁을 위해서 공수처 반드시 설치하겠다고 말했고요. 2016년 주호영 당시 새누리당 대표, 요즘에도 한 건 하고 계신분이 외쳤습니다. 몇 년 새에 머리가 완전히 돌아버린게 아니라면 반대할 이유가 전-혀 없는 공수처. 오로지 반대를 위한 반대를 하는 야당 정치인들의 행보와 행태가 어처구니 없을 뿐입니다.
일본극우총본산 '일본회의' 슬로건 '国民の力(국민의힘)' 모방! 그리고 로고 이젠 눈치도 안보는건지.. 야당의 새로운 이름 '국민의 힘' 당명이 일본 극우파 총본산 일본회의 구호라는 말이 있습니다. 얼마전 브랜딩 전문가 손혜원 전의원도 '국민의 힘'이라는 당명에 대해서 소유격인 '~의'를 붙이는게 일본식이라고 말했던 적이 있었습니다. (이에 관련한 내용 정리는 맨 아래의 링크에서 확인) 경희대 법무대학원의 강효백 교수는 지난 5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초대형 참사 특보-국민의힘은 일본극우총본 일본회의 구호'란 글을 올렸습니다. 강 교수는 이와 함께 '국민의 힘'이 뚜렷하게 명시된 일본회의 창립 5주년, 10주년 기념식 사진도 함께 올렸습니다. 더 충격적인건 강 교수는 국민의힘당의 김위원장이 내세우고 있는 '경제민주화'도 일본의 표절이라고 주장했습니다. "박정희의 1972년 10월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