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여마땅한사람들 (1) 썸네일형 리스트형 정말 단숨에 읽히는 소설, '죽여 마땅한 사람들' 리뷰 최근엔 어쩐지 실용서적만 읽다가 오래간만에 뇌에 리프레시함을 선사하고 싶어서 소설을 읽었습니다. 몇 년 전 베스트셀러 책장에서 내려오지 않았던 책이죠. '죽여 마땅한 사람들'을 읽었습니다. 당시에 앞부분만 조금 읽고 왠지 내 스타일이 아니다 싶어서 그냥 덮어두었던 책인데 막상 읽어보니 정말 단숨에 읽히는 책이네요. 책의 마지막 장을 넘길 때까지 거의 움직임 없이 읽었습니다. 위의 책 표지에 적히 글을 한 번 읽어보세요. 이 세상엔 생명이 너무 많다. 썩은 사과 몇 개를 신의 의도보다 조금 일찍 추려낸다고 해서 달라질 건 뭘까?라는 글귀 속에 이 책의 중심 줄거리가 드러납니다. 소설 죽여 마땅한 사람들은 사이코패스인 주인공 릴리와 그녀 주변 인물들에 관한 이야기입니다. 아내의 외도를 알게 되어 충격을 받은..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