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진 (1) 썸네일형 리스트형 신촌 세브란스 응급실, 중환자들 못받지만 의사들은 '멋진' 퍼포먼스 중ㅎㅎ 전국 전공의들이 사흘째 집단 휴진 중입니다. 이 때문에 신촌 세브란스 병원에서는 당분간 응급실로 오는 중환자는 받을 수 없다는 '내부 공지'를 내렸다고 합니다. (오늘 23일 오후 2시 기사 발) 이에 대해 세브란스 관계자는 [중환자실 소독을 위한 정기 점검]이라는 말로 공지를 내렸다고는 하는데 실상은 전공의 파업으로 인한 입원 전담의사가 부족한 영향이 있다라고 밝혔습니다. 이렇게 파업이 극으로 치닫는 와중 신촌 세브란스 병원의 의사들은 지금 뭘 하고 있을까요? 전공의들은 23일 오전 전국 43곳 수련병원에서 이번 단체행동과 관련한 성명서를 낭독했고 가운을 벗는 퍼포먼스를 진행 중이랍니다. 퍼포먼스의 내용은 ㅎㅎ 세브란스 병원 본관 로비에 모여서 정부의 의료 정책 강화에 항의하는 의미로, 한 명씩 차례로..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