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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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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철수x금태섭 콜라보 '제3지대' 딱 어울림ㅋㅋ (단일화, 프로필) 방금 전 한 뉴스 속보로 안철수 씨와 금태섭씨가 서울시장 보궐선거에 출마하는 건으로 단일화를 한다는 기사를 보았습니다. 일단 둘 다 욕심이 낭낭한데 누구로 단일화가 될런지? 근데 기사 제목이 웃음버튼이네요. 라는 말. 이도 저도 아니고 얼렁뚱땅 요리조리 굴러는 가는데 ㅎ 안철수씨 새로 한 눈썹보다도 존재감도 없고 그만큼 확실한 정치적 비전이나 색깔이 있는 것도 아니고 한 줌밖에 안되는 지지자들을 모아 모아서 어떤 그림이 그려질런지 궁금해지긴 합니다. 일단 표부터 만들고 단일화 해야 하는게 아닌지.. 표가 없는데 단일화는 해서 뭐하나요? 하지만 어제 오세훈씨가 한 방 터뜨리는 바람에 이 조차도 별로 빛을 못볼 것 같은데 아쉽게 되었네요. (심지어 타이밍도 안도와주네요) 티끌모아 티끌이라는 말. 여기 제 3..
오세훈, 이제서야 안철수 상관없이 출마 선언 ㅎㅎㅋㅋ (이력/프로필) 오세훈 옛날 서울시장이 오늘 서울시장직 출마선언을 했습니다. 얼마 전, 출마에 대한 인터뷰에서 '안철수가 입당하면 불출마하겠다'라는 말을 해서 여권 야권 모두 다 읭? 하게 했던 적이 있습니다. 김종인 대표도 뭐 그런 이상한 말이 다있냐고 질타했었죠. 갑자기 안철수에 포커스를 맞춘 것도 이상하고 시의 적절한 멘트도 아니었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안철수 위주의 조건부 출마 선언! 이라는게 딱히 명분도 없었고 의미도 없었기 때문에 다들 뭐야.. 라는 반응이었지만 어쨌든 안철수씨가 입당안할거 같으니까 이제야 출마 하겠다고 하네요. 어차피 나올 거였으면서 말이죠. 안철수씨는 한 때 함께 했었던 김종인 대표 조차도 고개를 절제 절레 짓게 만드는 인물입니다. 이 분과 한 번 단일화 얘기 해보세요. 누가 먼저 나가 떨..
공수처 설치로 꿈★을 이뤄버린 야당 정치인들 야당 정치인들이 그들의 오랜 염원, 드디어 꿈을 이뤘습니다. 공수처법이 제정된 것이죠. 그동안 반대를 위한 반대, 자기 자신을 부인하고 세뇌하느라 고생 많으셨을 듯 하여 과거 그들의 말들을 모아봤어요. 안철수의 2012년 발언입니다. 국민의 인권이 보장되고 사회적 약자가 배려받는 사회를 만들기 위한 첫걸음으로 공수처를 설치하겠다고 말했죠. 유승민씨도 검찰 개혁을 위해서 공수처 반드시 설치하겠다고 말했고요. 2016년 주호영 당시 새누리당 대표, 요즘에도 한 건 하고 계신분이 외쳤습니다. 몇 년 새에 머리가 완전히 돌아버린게 아니라면 반대할 이유가 전-혀 없는 공수처. 오로지 반대를 위한 반대를 하는 야당 정치인들의 행보와 행태가 어처구니 없을 뿐입니다.